영천타로 기가막하게 사주 잘보는 '티플 커피 앤 타로' 후기 안녕하세요:) 홍이네맛집 입니다 ~ 타로는 학생 때 호기심으로 방문한 이후로는 한번도 다녀온 적이 없는거 같아요. 얼마전에 친구와 이야기를 하면서 회사 내 이직을 해야 하는지 등 깊은 고민을 이야기 하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누군가의 도움을 좀 받았으면 좋겠단 생각에 영천사주보는 카페를 찾았어요.

사주 보는 곳은 ~당으로 분위기도 무서워서 혼자서는 못갈 것 같아서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타로와 사주를 볼 수 있는 영천 이색카페 '티플 커피 앤 타로' 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전 큰일을 앞두고 고민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 스트레스를 받을떄 아무것도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더라고요.

이번에 회사도 요즘 취업난으로 어렵다고 하지만, 회사 내 사람들과의 관계도 어렵고 업무량도 방대한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지 못하는게 답답한 죽을 것만 같았거든요.. ㅠㅠ 그리고 내 앞으로의 미래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는 찰나에 조금은 묵직은 마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