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여주대형카페 이리오너라 빵카페 안녕하세요:) 홍이네맛집 입니다 ~ 아기랑 여행 다니는건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아기가 6개월도 넘은 기념으로 이번에 장거리 여행으로 여주로 다녀왔어요.
더 멀리 가고 싶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서울 근교로 다녀왔던 한옥스러움이 느껴지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이리오너라 빵카페 방문 후기를 남겨볼게요. 낮에 가도 좋고 밤에 가도 더 좋은 여주대형카페 이리오너라 빵카페 의 모습이에요, 우리는 아기 이유식 시간에 맞춰 전날 짐까지 모두 싸두고 아침 챙겨먹이고 바로 출발했더니 정오 되기 전인데요.
서울과달리 여주의 날씨는 무척이나 예쁘고 쨍하더라고요~ 낮에 여주베이커리카페 이리오너라 빵카페 방문하게 된다면 싱그러운 자연과 함께 아이들이 함께 뛰어놀면서 즐긱만한 공간들이 많고, 저녁에 방문하면 분위기 있는 세련된 느낌이라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없더라고요. 이리오너라 빵카페 방문한다면 많이들 주문하는 시그니처 여주삼총사 세트가 있는데...